삼척시 귀농·귀촌 종합지원센터
귀농·귀촌의 시작부터 정착까지, 함께하는 종합지원센터입니다.
삼척시공동체종합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2017년 민간위탁 방식으로 설립된 중간지원조직입니다.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자원을 발굴·활용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건강한 마을공동체의 역량 성장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원센터는 주민이 마을의 주인으로서 스스로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촉진하고 지원하며, 이를 통해 마을자치 실현과 공동체 활성화, 나아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원센터 내 귀농귀촌지원팀은 삼척시와의 업무 위탁을 통해 ‘도시민 농촌유치지원사업’을 운영하며, 귀농귀촌인의 수요에 맞춘 단계별 지원 정책을 마련하여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습니다.
최근 지방소멸이라는 사회적 문제는 삼척 역시 예외일 수 없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지역에서 귀농귀촌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를 살리고 공동체를 회복하는 중요한 대안이 되고 있습니다.
도시를 떠나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인생 2막을 준비하는 4060 세대에게 귀농귀촌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체계적인 사전교육과 실질적인 지원입니다.
삼척시 귀농귀촌지원팀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사전교육과 맞춤형 지원에 중점을 두고,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귀농귀촌을 꿈꾸고 계시거나, 정착 이후에도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삼척시 귀농귀촌지원팀이 함께하겠습니다.
2026년 3월 2일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이 동 훈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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